🎸MariGold (마리골드) - 아이묭(あいみょん)
〈Marigold〉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あいみょん)이 2018년 발표한 다섯 번째 싱글로,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따뜻하면서도 애잔한 멜로디와 ‘멀리 있는 그리운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은 가사로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아이묭을 국민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게 한 곡입니다.
🎵Marigold (マリーゴールド)..
발매일: 2018년 8월 8일
형식: 5번째 싱글, 워너 뮤직 재팬에서 발매
수록곡:
Marigold
あなたのために (너를 위해)
Marigold (Instrumental)
특징:
포크와 팝을 기반으로 한 따뜻한 멜로디
기타 리프와 담백한 보컬이 중심
‘멀리 있는 그리운 사람에게 닿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 가사.
👤아이묭 (Aimyon, あいみょん)..
본명: 모리 아이미 (森井愛美), 1995년 일본 효고현 출생
데뷔: 2015년 인디 싱글 《貴方解剖純愛歌〜死ね〜》로 주목받음
메이저 활동: 2016년 싱글 《生きていたんだよな》로 메이저 데뷔
대표곡:
君はロックを聴かない (너는 록을 듣지 않아)
裸の心 (벌거벗은 마음)
愛を知るまでは (사랑을 알기 전까지)
특징: 솔직하고 직설적인 가사, 일상적인 언어로 사랑과 삶을 노래하는 스타일
🌼 작곡 및 배경..
작사·작곡: 아이묭 본인
프로듀서: Yusuke Tanaka, Yusuke Tatsuzaki 등
의미: 아이묭은 이 곡을 통해 “가장 가까운 사람, 멀리 있는 그 사람을 향한 닿을 듯 닿지 않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힘.
뮤직비디오: 야마다 토모카즈 감독, 도시 풍경 속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그리움과 기억’을 시각화.
📌MariGold (마리골드) - 아이묭(あいみょん)..
차트 성과: 일본 오리콘 차트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장기간 상위권 유지.
유튜브 조회수: 공식 MV는 3억 9천만 회 이상 조회(2026년 기준).
재조명: 2026년 메이저 데뷔 10주년을 맞아 셀프 오마주 버전 MV 공개.
평가: 일본 대중음악에서 ‘세대를 초월한 러브송’으로 자리잡으며, 아이묭의 대표곡으로 꼽힘.
👉〈Marigold〉는 아이묭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곡으로, 따뜻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 덕분에 일본 대중음악사에서 세대를 잇는 명곡으로 평가받습니다.
- 세찬 바람이 마음을 너무 흔들어서..
진지하게 바라보던 네가 그리워..
반복되는 나날들..
불쌍한 척을 하면서 게으름 피워봤지만..
희망의 빛은..
눈 앞에서 계속 빛나고 있는 행복일거야.
밀짚모자를 쓴 네가..
흔들리는 금잔화를 닮았어.
그건 하늘이 아직 파랗던 여름의 일
그립다며.. 웃을 수 있던 그 날의 사랑..
「이젠 멀어지지 마」라며..
울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너를..
구름같은 상냥함으로 살짝, 꼬옥
끌어안고서, 끌어안고 놓지 않을게..
진심을 전부 뱉어낼 정도로 강하지는 않아..
그래도 신기할 정도로 절망은 보이지 않아
눈동자 속에 계속 비치는 실루엣
사랑해
부드러운 피부를 맞대고서..
조금 차가운 공기를 둘이서..
느끼며 걷는 오늘에,
어떤 이름을 붙일까, 같은 얘기를 하면서
아아,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하니까, 라면서 키스하고..
구름이 아직 둘의 그림자를 남겨놓았으니까
영원히 영원히 이대로..
멀고 먼 곳에 있다고 해도
이어졌으면 좋겠어.. 두 사람의 마음이..
계속 같을 수 있기를 바라
밀짚모자를 쓴 네가..
흔들리는 금잔화를 닮았어
그것은 하늘이 아직 파랗던 여름의 일
그립다며 웃을 수 있던 그 날의 사랑
「이젠 멀어지지 마」라며
울 것 같은 눈으로 바라보던 너를..
구름과 같은 상냥함으로 살짝, 꼬옥
안고 놓지 않을게..
아아,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하니까,
라며 키스하고..
구름이 아직 둘의 그림자를 남겨 놓았으니까
영원히 영원히 이대로 놓지 않을게..
언제까지라도, 영원히 놓지 않을게..
-Marigold (マリーゴール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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